4월 6일 첫 강의 이후 오늘(6월 3일)까지 꼭 두 달. 그 사이 하고 싶었던 일들을 실제로 구현해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. 코딩이라곤 전혀 몰랐던 컴맹이었습니다. 두 달 만에 솔루션블루 홈페이지 제작·배포, 가족끼리 소소하게 즐기는 전씨만화 생성, 커플 앱 Jado 개발시작, 토스쇼핑 입점 시 엑셀 작업과 썸네일까지 Claude로 뚝딱 해냈습니다. 처음엔 용어조차 낯설었지만 막혀도 다시 부딪혀보며 기획부터 배포까지 스스로 해냈습니다.(with 클로드ai) 강의는 단순한 도구 사용법이 아니었습니다. 어떻게 생각하고 접근하고 구현하는지 그 방식 자체를 알려주셨습니다. 덕분에 막히는 상황에서도 스스로 길을 찾을 수 있게 되었고, AI와 함께 일하는 것이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. 아직 입문 수준이지만, 어려워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이 가장 뿌듯합니다. 조성원 스승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절대 시작조차 못 했을 일입니다. 스승님,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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